대전 0시 축제, 심야 영화 보며 즐겨요
- 11일 대전아트시네마에서 심야 영화 2편 상영… 사전 접수 중 -
대전시는 0시 축제 기간 동안 원도심 일대에서 심야 영화를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동구 중동에 있는 대전아트시네마에서 11일 금요일 밤 2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영화‘오디션’과 ‘좀비사용설명서’ 두 편을 관람할 수 있다.
영화‘오디션’은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1999년 작으로, 중년의 남자가 7년 전 아내를 잃은 뒤 아들과 함께 살다가 재혼을 결심하고 오디션을 통해 아내를 찾는 과정을 그린 공포 영화이다.
영화 ‘좀비사용설명서’는 줄리앙 크나포 감독의 2021년 작으로, 물에 반응하고 광합성을 즐기는 좀비들이 거리를 활보하자 정부가 공작섬을 봉쇄하고 생존자들이 좀비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미디 공포...
“추석 앞 미리 보름달에 소원 비세요”
- 대전시민천문대 14~15일 정상 운영… 추석 연휴 3일 휴관 -
- 8월 토성관측회 단 이틀 개최에 3000여 명 몰리며 호평 -
“보름달이 되어 가는 달 보러 오세요.”
대전시민천문대는 추석 연휴 전 주말인 14~15일(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추석 연휴인 16일부터 18일까지는 휴관이다.
대전시민천문대는 관계자는 “보름달이 되어 가는...
대전시‘보물산 프로젝트’가속도 붙인다
- 전담 TF 13일 킥오프… 부서 간 협업 강화로 속도감 있게 추진 -
대전시가‘보물산 프로젝트’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대전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보물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을 팀장으로 6개...
대전시‘AI 돌봄로봇 꿈돌이’1000대 지원한다
- 자치구별로 200대 배정… 동작감지 기능 추가해 사용 편의 높여 -
대전시는 2025년 1월부터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홀로 사는 대상자 1,000명에게“AI 돌봄로봇 꿈돌이”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의 스마트돌봄서비스 일환으로 자치구별로 200대씩 배정하여 총 1,000대를 지원하며, 자치구에서는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독거 가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2022~2023년 동안 시범사업으로 총 500대를 보급하여 독거 가구의 정서적 돌봄 및 고독사 예방에 효과를 확인한 바 있어, 독거 가구를 위해 확대 지원하게 되었고, 이번에 보급되는 AI 돌봄로봇 꿈돌이는 동작감지 기능 추가 및 동작 방식(버튼식→음성인식)이 개선되어 대상자들이 사용하기에 더 편리해졌다.
또한, 안부 확인, 약 복용 시간 알림 등 일상생활 지원뿐만 아니라 Chat Gpt 4.0 기술을 활용한 양방향 소통 기능을 통한 말벗이 가능한 제품으로 독거 가구의 고독감 해소 및 치매 예방에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
그리고 동작 감지와 위급 상황 시 업체의 돌봄로봇 관제시스템을 통하여 119로 연결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 긴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시는 앞으로 자치구에서 대상자들이 이용하는 돌봄로봇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자살, 우울증 등 이상 징후가 파악되면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례관리를 통해 고독사 방지 및 정서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가족구조 변화로 돌봄을 필요로 하는 대상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기기를 활용한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독거...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한 여름밤 무더위 날려
- 본선 8팀 각축, 영예의 대상‘한바탕’부른‘키프로&수자인’차지 -
제2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이하 가요제)가 지난 15일 대전역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전』을 주제로 한 창작곡으로 개최된 이번 가요제는 전국에서 74팀이 참가하여 1·2차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8팀이 최종 경합을...
여성가족원, 2024년 제2기 수강생(5,790명) 모집
- 3월 26일(화)~4월 3일(수) 8일간, OK예약서비스에서 신청 접수 -
대전여성가족원은 3월 26일(화) 9시부터 4월 3일(수) 18시까지 9일간 2024년 제2기 강좌 수강생 5,790명을 모집한다.
정기모집에 앞서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3월 21일(목) 9시부터 3월 22일(금) 18시까지 2일간 우선 모집을 실시한다.
우선 모집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운영되며, 정기모집은 온라인 추첨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후 모집 정원 미달 시 1~2차 추가모집은 모두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강좌는 ▲의류패션, 생활복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 ▲가족건강경락마사지 등 가정친화 역량강화 과정 ▲즐거운 노래교실 등 문화아카데미 과정...
커피 찌꺼기로 만드는 나만의 꿈돌이 키링
- 대전 0시 축제 연계 체험형 부스 입소문 타고 인기몰이 -
- 15~17일까지 운영…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공감대 형성 -
“커피박 업사이클링으로 나만의 꿈돌이 키링 만들어요.”
대전시와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대전 0시 축제 시민참여형‘탄소중립, 꿈씨패밀리와 함께(15일~17일)’부스가 입소문을 타고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이 체험형 프로그램은 커피박(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키링을 만드는 업사이클링과 생활 속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방법을 소개하는 환경 교육과 병행하고 있다. 또 대전 시민이 말하는 탄소중립 포스트잇 붙이기 이벤트도 있다.
*커피박(커피찌꺼기) :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만드는데 약...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전통시리즈 “국립국악원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마당”공연 개최
- 국립국악원 서울 주역 이주은의‘춘향가’28일 작은마당 무대 올라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TJB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주최로 2024 전통시리즈“국립국악원(서울, 부산, 남원, 진도)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을 3월 28일(목)부터 11월 28일(목)까지 진행한다.
그 첫 무대로 국립국악원 본원(서울) 소속으로 청중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중견 소리꾼 이주은의‘춘향가’공연을 3월 28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소리꾼 이주은은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 후 서울대 음악대학 국악과에 진학해 학사·석사를 마치고 박사 수료한 재원이다. 1991년 동아 콩쿠르 학생부 금상, 1992년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 1996년 남원춘향제 일반부 금상, 1997년 KBS 국악대경연 판소리 부문 금상, 2004년 남원춘향제 명창부 대통령상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2002 프랑스 월드컵 문화 페스티벌,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하 독창 (대극원), 2011 모스크바 세계 피겨 선수권...
대전시, 이스포츠의 성지로! 거침없는 질주
- 배틀로얄 FPS종목 프로 정규시즌에 이어 FC프로 마스터즈도 유치 -
대전시는 배틀로얄 FPS 종목 프로 정규시즌 유치에 이어 FC 온라인 국제대회인 FC프로 마스터즈 유치에도 성공했다.
FC 프로 마스터즈는 4월 26일부터 사흘간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으로 FC온라인 팬들은 아시아 국가 최상위...
대학생 AI 서비스 해커톤 대회 성료
- 대전시-KAIST 공동 주최… 전국 37개 대학 120명 참석 -
- AI 플랫폼 활용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서 사업화까지 경험 -
대전시는 KAIST와 공동으로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서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AI 서비스 활용 창업 해커톤 경진대회를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개최했다.
KAIST 본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더 나은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대학생 120명이 참가하여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로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3박4일 동안 KAIST에서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용성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체험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문화 가정, 정보화 소외 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와 모의 면접 시스템, 육아 지원 시스템 같은 시대적인 수요를 제품화하는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카카오벤처스 등 다수의 벤처캐피탈에서 멘토로 참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