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밭도서관 겨울방학특강 운영
-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등 가족 간 유대 강화 프로그램 준비 -
대전 한밭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특강은‘스톱모션기법으로 「그림책 애니메이션」만들기', ‘세상에 하나뿐인「우리가족 AI 뮤직비디오」만들기',‘VR미술관 구경하기' 등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인 활동을 결합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겨울방학특강을 통해 가족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쌓으며 도서관과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겨울방학특강 접수 방법 및 프로그램 세부 내용에 관해서는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8)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어린이독서팀
대전시립미술관 특별기획‘DMA 버스킹’
- 30일~31일 시립미술관 로비,‘가을밤 아트&뮤직’개최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2024 특별기획 DMA(DAEJEON MUSEUM OF ART) 버스킹의 세 번째 공연 ‘가을밤 아트&뮤직’을 개최한다. 1부는 30일 오후 7시 미술관 로비에서, 2부는 31일 오후 6시 30분 미술관 야외공원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하모니카 길병권 연주자와 싱어송라이터 백광흠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로, 감미로운 멜로디의 대중가요와 창작곡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단체관람료 기준으로 할인된 성인...
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 ‘Sound of Movie’
- 가정의 달,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영화음악 여행 -
- 익숙한 영화음악으로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 5월 15일 대전예당 앙상블홀 -
대전시립합창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5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3 – 가족음악회 ‘Sound of Movi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영화음악으로 구성되며, 애니메이션과 뮤지컬, 액션, 멜로,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이 합창으로 새롭게 재해석되어 따뜻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영화 ‘피노키오’, ‘오즈의 마법사’, ‘코코’에 삽입된 사랑스러운 곡들로 포문을 연다. 영상과 어우러진 포근한 합창은 관객을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으로 초대한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 삽입곡 ‘Smile’, 그리고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중 ‘Let’s Do It’이 아카펠라 사중창과 솔로, 듀엣 등 다양한 형식으로 감미롭게 펼쳐진다.
또한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My Heart Will Go On’은 틴 휘슬 연주로, ‘캐리비안의 해적’의 테마곡은 엘렉톤 연주로 선보이며, 풍성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별 무대로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오보에 수석 홍수은 단원이 영화 ‘미션’의 수록곡 ‘Nella Fantasia’와 ‘웰컴 투 동막골’ 삽입곡 ‘Kazabue’를 오보에 독주로 연주하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어 바이올린 연주자 최회정 단원이 영화화된 조지 거슈윈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 중‘Summertime’과 ‘A Woman is a Sometime Thing’을 들려주며 색다른 감동을 더할 것이다.
공연을 지휘하는 조은혜 전임지휘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영화 속 감동을 느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입장료는 R석 10,000원, S석 5,000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4)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 통장 격려 힐링음악회 열어
- 4일 5개구 전체 통장 2,600여 명 초청… 시정 동반자 지속적인 협조 당부 -
대전시는 4일 오후 충무체육관에서 5개구 전체 통장 2,600여 명을 초청해‘2023년 대전광역시 통장연합회 힐링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등록 사실조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코로나19 방역, 대전 0시 축제 안내, 각종 봉사활동 등 손발 역할을 하며 지역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시정 운영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82개 동 통장들의 그동안 활동 영상을 공유하며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음악회에서는 스피드댄스팀, 춤마루 무용단이 분위기를 돋운 뒤 인기 트로트 가수인 정미애, 류지광, 숙향 등이 흥겨운 공연을 펼쳐 모처럼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이장우 시장은“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큰 사업 성공도 결국 동 단위 현장에서부터 시작되므로 앞으로도 일류 경제도시...
대전시, 한밭문화체육센터 개관일류체육도시 대전의 위상 높인다
- 수영장‧다목적체육관, 공동육아나눔터 등 체육‧돌봄 수요 충족 기대 -
대전시는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한밭문화체육센터'의 개관식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개관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황경아 대전시의회 부의장,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또 펜싱 세계 1위 오상욱 선수와 프로야구 단독 1위 한화 이글스의 홈런왕 노시환 선수, K리그 선두 대전하나시티즌의 윤도영 선수가 보내온 축하 영상이 상영돼 일류 체육도시 대전의 위상을 더했다.
더불어 신일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그린 ‘대전 테마 그림 전시’와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 포토존이 마련되어 문화적 감성과 세대 공감을 아우르는 의미 있는 행사로 구성됐다.
‘한밭문화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29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연면적 3,17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수영장(25m 5레인), 다목적체육관, 생활문화센터(학습공간, 마루공간 등),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의 다양한 문화·체육·돌봄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수영장은 5월 9일부터 자유수영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다목적체육관은 5월 16일부터 탁구 및 배드민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정보와 이용 신청은 대전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체육시설과 체육시설팀
대전소방, 2024년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 지역 초등학생 및 12세 이하 어린이 대상… 이달 30일까지 접수 -
대전소방본부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2024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제77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소방청 주관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은 대전 지역 초등학생 및 12세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화재 예방의 필요성 등 안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표현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각 학교 관할소방서에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한밭도서관, 겨울방학 맞이‘책 읽어 주세요!’
- 초등학교 예비 1~2학년 대상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 운영 -
대전 한밭도서관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언어력 향상을 돕기 위해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책 읽어 주세요!’를 운영한다.
예비 초등학교 1~2학년(8~9세) 어린이가 대상이며, 그림책 놀이(2급) 과정을 수료한 구연동화 동아리 회원들이 그림책을 읽어 주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12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 관장은“어린이들이 책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어린이독서팀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목재전문 시민강좌 운영
- 2024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대전시는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전문 시민강좌‘ 2024년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목재전문 시민강좌는 시민들의 목재 감수성을 증진시키고 목재교육 및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운영해 왔다. 올해는 목공분야를 세분화하여 우드카빙, DIY, 전통가구, 서각반이 편성되었으며 각 강좌별로 8주과정, 총 4기수로 운영한다.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은 목재문화체험장의 아동반, 초급반 등 상시로 운영되는 목재체험과는 달리 전문적인 목공 기술 및 자율 작품 제작에 중점을 둔 수강형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주말 시간대를 이용하여 수강료 2만 9천 원(재료비 별도)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들은 수강을 통해 목공의 기술을 배우며 각자 완성된 작품을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내에서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 강사로는 김영창(무형문화재 전승교육사, 대전광역시 명장), 박민순(대전광역시 명장), 양병호(목공예 명인), 윤보용(바이우드 대표), 임호묵(나무그리다 대표)으로 지역 내 전문 목공인들이 다수 참여해 목공분야 명장, 명인의 지도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우수한 국산 목재를 활용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되는 4강좌(우드카빙, DIY, 전통가구, 서각)에 대한 세부내용은대전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수강 신청은 OK예약서비스에서 기수별로 모집한다. 추가 문의는 전화(☎042-254-4565 또는 042-270-8667)로 하면 된다.
박도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초록 새싹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랄게요!
- 대전지역아동센터 초록펜 특기적성 성장 발표회… 18개팀 참여 기량 뽐내 -
대전시는 11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아동 및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초록펜 특기적성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돌봄사업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홍보콘텐츠 공모전 우수작 시상, 초록펜 특기적성 활동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 30개소 18개 팀이 참여하여 우쿨렐레, 오카리나, 합창, 댄스 등 그동안 배운 재능을 마음껏...
합창과 오케스트라, 칼 오르프“카르미나 부라나” – 대전시립합창단·교향악단 정기연주회, 6월 20~21일 대전예당 아트홀 –
- 대전시립합창단·교향악단 정기연주회, 6월 20~21일 대전예당 아트홀 -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공동 주관하는 정기연주회 <카르미나 부라나>가 20일과 2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연주된다.
20세기 독일의 대표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칼 오르프(Carl Orff, 1895~1982)의 대표작 ‘카르미나 부라나’는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의 구성으로 강렬한 선율과 웅장함이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제1곡과 가장 마지막 곡인‘오! 운명의 여신이여 (O, Fortura)’는 광고나 영화, 드라마 배경음악으로도 자주 활용되어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이다.
빈프리트 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펼치는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환상적인 연주와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 충남합창단, 대전MBC 소년소녀합창단의 대합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한국의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강혜정과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테너 강동명, 각종 콩쿠르 석권 및 여러 오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