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9월 26, 2026

기획공연 프로젝트 국악大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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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 국악인 이윤아‧이예지와 왕양열밴드 초청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5년이 기대되는 지역출신 음악가들이 펼치는 기획공연 프로젝트 국악대전 <뉴 국악스테이지>를 12월 5일 19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선보인다.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했던 타고난 소리 천재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정년이’의 인기에 힘입어 국악원에서도 현재 대한민국에서 주목하고, 최고 국악인에 도전하는 대전 국악인들과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에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상임 단원을 역임하고 국악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국악계의 아이돌 이윤아와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동상을 수상한 젊은 소리꾼 이예지, 그리고 클래식과 재즈, 국악, 랩, 록까지 접목하며 활동 중인 왕왕열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타악그룹 판‧타‧지가 소리와 춤으로 격동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선보인다. 유한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소리천재 정년이처럼 최고 국악인에 도전하는 대전 국악인들이 만든 신선한 무대를 통해 MZ 국악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인터미션 없이 80분 공연이 펼쳐지며 수험생 90% 할인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과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공연 문의는 전화(☎042-270-8500)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목소리로 선사하는 마법 같은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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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제84회 정기연주회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11월 30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84회 정기연주회‘매직 오브 보이스’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바로크 시대부터 낭만 시대에 이르는 클래식 기악곡을 합창으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클래식 애호가가 아니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등 유명한 선율의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첫 번째 무대는 헨델의 ‘흥겨운 대장간’를 비롯해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제5번’, 비발디 사계 중 ‘봄’을 중·고등부 합창으로 준비하여 순수하고 맑은 하모니를 전달할 예정이다. 두 번째 무대는 대학부 여성합창의 목소리로 모차르트의 ‘터키행진곡’,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 쇼팽의 ‘이별의 곡’을 준비, 한층 깊고 아름다운 무대를...

대전시립합창단 세계음악시리즈‘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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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개최 - 대전시립합창단의 기획연주회 세계음악시리즈‘탱고’가 28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늦가을의 진한 낭만과 어울리는 아르헨티나의 고유 장르인‘탱고’음악으로 기획했다. 첫 번째 무대는 마틴 팔메리의 ‘미사 부에노스아이레스 (Misa a Buenos Ares)’ 일명 ‘미사 탱고’ 합창...

시립연정국악원, 기획시리즈 K-브런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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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마지막 무대, 청량한 음색과 우쿨렐레로 듣는 민요와 판소리의 향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4 시리즈 기획 K-브런치   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마지막 무대를 27일 수요일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우리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과 함께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국악 중심의 동시대 최고의 한국창작음악을 선사한다. 2024년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 황애리는 작년‘K-브런치콘서트’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다시 보고 싶은 공연으로 선정되어 앙코르 공연으로 대전시민들을 찾아와 공연한다. <창극‘15세나 16세나’>로 국립극장 최연소 주연을 맡았고 전주세계소리축제, 비엔나 페스티벌, 에든버러 페스티벌 등 다수의 공연에 참여했다. 춘향국악대전에서 판소리 일반부 대상을 수상하며 국립극장 마당놀이 <심청이 온다>에서 춘향을 맡았고, 2017년부터 소리극 <서편제>에서 송화 역을 연기했다. 이번 무대에서는‘우쿨렐레 판소리’의 새로운 장르를 보여준다. 북이 아닌 경쾌한 소리의 우쿨렐레가 베이스,...

쉽고 재미있는 도로명주소, 함께 맞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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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주소정보 온라인 퀴즈이벤트, 추첨 통해 500명 커피 쿠폰 지급 - 대전시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13일부터 27일까지‘생활 속 주소정보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퀴즈이벤트는 주소 정보시설 이름 맞추기 3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있는‘생활 속 주소 정보 온라인 퀴즈 이벤트’배너를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쉽고 재밌는 퀴즈를 통해 생활 속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관심을 높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소와 관련한 시민 참여형 홍보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도시주택국 토지정보과

박물관에서 고인돌 친구들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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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선사박물관 어린이특별전‘거대한 돌의 비밀: 고인돌을 찾아서’개최 - 대전선사박물관은 내년 8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어린이체험실에서 어린이특별전‘거대한 돌의 비밀: 고인돌을 찾아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인돌을 테마로 한 특별전으로 고인돌의 축조 방법과 형태, 대전의 고인돌, 세계의 거석문화를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고인돌 밀어보기, 무덤방 속 부장품을 확인해 보는 체험 등을 통해 청동기시대의 무덤인 고인돌을 경험할 수 있으며...

대전시, 연말 소비심리 회복 총력! 대전사랑카드 정책수당 지급 등 파격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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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순 총 3만명에 1만원씩, 상생배달앱 ’땡겨요‘ 할인쿠폰 지급 등 - 대전시는 고물가, 내수 부진 등으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대전사랑카드 10만 원 이상 사용 시 1만 원 지급’등의 파격적인 연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차(11.16.~11.30.), 2차(12.1.~12.15.)로 나눠 진행되며 기간별로 선착순 15,000명에게 정책수당 1만 원을 지급한다. 2차까지 모두 참여하면 개인당 최대 2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대전사랑카드가맹점(연 매출 30억 원 이하)에서 합산 10만 원 이상 사용하면 자동으로 응모되고,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정책수당으로 돌려받는 방식이다. 선착순 행사인 만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민간 배달앱 수수료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매출확대 및 소비촉진을 위해 상생플랫폼 ‘땡겨요’에 입점한 대전 소재 소상공인 업체에 대한 할인쿠폰 및 배달료 지원도 추진한다. 11월 11일부터 12월 16일까지(예산소진시 조기종료)‘땡겨요’를 통해 15,000원 이상 구매시 할인쿠폰을 최대 10,000원, 기간 내 상시 활용 가능한 배달비 할인쿠폰 3,000원을 무제한 제공한다. 권경민...

초록 새싹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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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역아동센터 초록펜 특기적성 성장 발표회… 18개팀 참여 기량 뽐내 - 대전시는 11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아동 및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초록펜 특기적성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돌봄사업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홍보콘텐츠 공모전 우수작 시상, 초록펜 특기적성 활동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 30개소 18개 팀이 참여하여 우쿨렐레, 오카리나, 합창, 댄스 등 그동안 배운 재능을 마음껏...

대전소방, 2024년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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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초등학생 및 12세 이하 어린이 대상… 이달 30일까지 접수 - 대전소방본부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2024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제77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소방청 주관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은 대전 지역 초등학생 및 12세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화재 예방의 필요성 등 안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표현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각 학교 관할소방서에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대전시, 자운대에서 민관군 화합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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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과 군장병 참여, 군 장비 전시, 축하공연 등 소통·화합의 장 - 대전시는 26일 자운대 일원에서 국방 가족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제2회 민관군 화합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대전문화재단 주관, 육군교육사령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댄스동아리 경연대회, 지역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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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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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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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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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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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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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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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