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월 31, 2026

대전한밭도서관, “대전 웹툰작가 특별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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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웹툰 작가 14인 작품 및 작가와의 만남 진행 - 대전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3월 2일부터 3월 30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대전 웹툰작가 특별전: 나는 웹툰작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프로 작가 9명과 예비작가 5명이 참여하며, 작품 전시와 단행본, 잡지, 굿즈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프로 작가들의 창작 경험과 작업환경, 각 웹툰 플랫폼의 특성에 대해 알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돼 있다. 특히, 40년 이상 대전에서 활동하며 「꽃반지」로 2014년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을 받은 탁영호 작가를 비롯해 네이버 웹툰, 카카오 웹툰, 리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신여름, 만두인, 단거땡, 루홍, 뽀송, 소만 HYUN, 손진효 작가가 참여한다. 또한 젝키춘, 써니, 사카, 웅2, 큰코 등 예비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한국의 웹툰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콘텐츠 분야 중 하나다. 이번 전시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웹툰 작가들이 독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지역 웹툰 문화 저변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한밭도서관, 겨울방학 맞이‘책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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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예비 1~2학년 대상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 운영 - 대전 한밭도서관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언어력 향상을 돕기 위해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책 읽어 주세요!’를 운영한다. 예비 초등학교 1~2학년(8~9세) 어린이가 대상이며, 그림책 놀이(2급) 과정을 수료한 구연동화 동아리 회원들이 그림책을 읽어 주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12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 관장은“어린이들이 책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어린이독서팀

작은 실천이 지키는 푸른 산림,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시 산불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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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일 맞아 장동산림욕장에서 산불 예방 홍보·산지 정화 활동 펼쳐 - - 드론 홍보와 시·구 공무원 참여로 시민 실천 독려 - 대전시는 식목일을 맞아 장동산림욕장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캠페인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산불 예방 수칙으로는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 구간 출입 금지 ▲산행 시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허용된 지역 외 취사 및 야영 금지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쓰레기, 영농 부산물 태우기 금지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드론을 활용한 공중 홍보가 함께 진행되었다. 70여 명의 시·구 공무원들은 장동산림욕장에서 계족산성 일대까지 산지 정화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큰 차이를 만든다”라며,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길 바라며, 대전시도 철저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산림녹지정책과 산림녹지정책팀

대전시,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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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물의 날 기념, 물 환경에 관한 관심과 수자원의 중요성 강조 - 대전시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유엔(UN)이 정한 2025 세계 물 환경 주제인‘빙하보존’을 내용으로 1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물사랑 그림 ․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변화에 따라 빠르게 녹고 있는 빙하로 인한 해수면 상승, 홍수와 가뭄 등 전 지구적 재난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행동의 필요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수자원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그림과 사진 2개 분야로 진행되며 그림은 대전시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사진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환경부와 대전시 교육청, 환경보전원 등이 후원한다. 공모전 응모는 1인당 2개 작품까지 가능하며 사진은 1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이메일(dreamsfac@naver.com)로 접수하고, 그림은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우편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응모작을 대상으로 미술 관계자 등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그림 62점, 사진 7점, 총 69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심사 결과는 3월 13일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주요 작품은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전시청 로비에 전시하고 ▲환경부장관상 ▲대전시장상 ▲대전교육감상 등에 대해서는 3월 21일 개최되는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직접 시상할 계획이다. 기타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행정정보- 시정뉴스)를 참고하면 된다. 박성기 대전시 수질개선과장은“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물 환경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물이 주는 다양한 가치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수질개선과 수질정책팀  

대전시, 2025 국가산업대상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 최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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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샛 프로젝트, 규제자유특구 등 우주기업 경쟁력 강화 성과 인정 - - 우주 강국 선도하는 대표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상 입증 - 대전시가 ‘2025 국가산업대상’에서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부문은 올해 처음 신설된 분야로, 대전시는 국내 우주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과 차별화된 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국가산업대상’은 창의적이고 탁월한 경영 활동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제도로, 수상자 간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장이기도 하다. 대전시는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에서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책 추진력과 우주 클러스터 조성의 실질적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특히 연구와 인재 양성에 특화된 지구를 중심으로 우주경제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핵심 사업 중 하나인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는 2028년까지 KAIST에 설립될 예정으로, 글로벌 연구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대전시는 지난 2월 국가 지역전략산업단지 1호로 교촌동 일원이 지정되며, 지역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중심으로 ▲미래 우주기술 개발 ▲우주기업 경쟁력 강화 ▲우주혁신 인재 양성 ▲대전형 우주 생태계 확대 ▲우주기업 성장기반 조성 등 5대 전략, 총 20개 과제를 추진 중이다. 민간 중심의 기술개발 성과도 주목된다. ‘대전샛 프로젝트’는 대전지역 우주기업 5개사가 협력하여 초소형위성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역 기업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부품을 실제 우주에서 실증하는 것을...

대전시립미술관,‘2025 대전 미술품 직거래 프리마켓’ 참여 작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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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다음 달 9일까지 지역 예술인의 역량 강화와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2025 대전 미술품 직거래 프리마켓’에 참여할 작가 20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1,576건의 작품이 판매되고 총 6,616만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약 2만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프리마켓은 ‘좋은작품! 착한가격!’을 슬로건으로 오는 4월 26일(토)부터 4월 27일(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부터 ▲봄·가을 두 차례 확대 개최 ▲작가 연령 및 작품 가격 제한 완화 ▲10-19시까지 시간 연장 ▲야외 음악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의 내용으로 새롭게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민 참여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만 45세 이하(1980년 이후 출생) 신진·청년·아마추어 작가면 누구나 모든 미술 작품에 대하여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작가는 다음 달 3월 9일(일) 18시까지 이메일(dma1998@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프리마켓은 신진 작가들이 작품을 알리고 시민들이 미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시립미술관 관리과

한밭도서관 7월의 꼬꼬마 인형극‘미운 아기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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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블 손인형극 6월 26일부터 선착순 접수 - 대전 한밭도서관은 7월 6일 한밭도서관 창작실에서 유아·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7월의 꼬꼬마 인형극‘미운 아기 오리’를 선보인다. 인형극‘미운 아기 오리’는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받지만 자신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아기 오리 동동이의 성장...

대전시립교향악단, 실내악의 정수를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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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버 시리즈 1‘비올라와 실내악’20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3월 20일(목)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챔버 시리즈 1‘비올라와 실내악’을 선보인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챔버 시리즈는 매년 세계적인 연주자를 객원 리더로 초청해 탄탄한 프로그램과 뛰어난 연주력을 선보이며, 실내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연주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깊이 있는 음악을 선사하는 해당 시리즈는 실내악 마니아층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첫 번째 챔버 시리즈는 ‘비올라와 실내악’이라는 주제로, 덴마크 최고의 앙상블 그룹인 ‘에스비에르 앙상블’의 예술감독을 역임한 비올리스트 미쉘 카밀이 객원 리더로 함께한다. 미쉘 카밀은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수석을 역임한 후 실내악 연주에 전념해 에스비에르 앙상블과 함께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해 왔다.그는 비올라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중저음을 살려 실내악의 깊이를 더하는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마스터클래스와 워크숍 등을 통해 젊은 음악가 양성에 힘쓰며 교육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의 첫 번째 곡은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5중주, 작품 581’이다. 모차르트가 1789년 클라리네티스트 ‘안톤 스타들러’를 위해 작곡한 이 작품은 유려한 클라리넷 선율과 현악기의 조화가 돋보이는 걸작이다. 총 4악장으로 구성되었으며, 모차르트 특유의 우아함이 절묘하게 녹아들어 있다. 이어지는 두 번째 곡은 브람스의 ‘현악 5중주 제2번 사장조, 작품 111’이다. 두 대의 바이올린, 두 대의 비올라, 그리고 첼로로 편성된 이 작품은 브람스의 후기...

대전 대학생들, “우리 손으로 만든 꿈돌이” 스포츠 캐릭터로 도시브랜드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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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스포츠 꿈돌이 캐릭터 개발 - - 한남대·목원대 디자인학과 학생들과 협업,‘일류 스포츠 도시’홍보 - 대전시는 지역 대학생들과 협력해 스포츠 종목별 꿈돌이 캐릭터를 개발하는 ‘꿈씨 패밀리 도시 브랜딩(스포츠 분야)’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의 대표 마스코트인 ‘꿈돌이’와 ‘꿈씨패밀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주제로 한 캐릭터를 제작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스포츠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각종 체육대회 및 행사에서 홍보물과 기념품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남대학교 융합디자인학과와 목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며, 강의 과제로 캐릭터 디자인을 진행한다. 해당 강의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완성된 캐릭터는 전국체전 및 생활체육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와 SNS와 온라인 홍보 콘텐츠로도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대학 강의 과정과 연계된 이번 사업을 통해 직접 캐릭터를 기획·디자인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갖게 된다. 아울러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성과 재능을 시정 홍보에 접목하는 좋은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탄생할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꿈돌이 캐릭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향후 지속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오상욱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펜싱을 대전 대표 스포츠 브랜드 종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펜싱하는 꿈돌이’ 캐릭터를 개발한 바 있다. 해당 캐릭터는 각종 펜싱대회 및 펜싱학교 등 스포츠 행사와 이벤트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펜싱하는 꿈돌이 캐릭터 디자인이 필요한 기관이나 단체는 대전시 체육진흥과(☎042-270-4481)로 문의하면 된다. 정태영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지역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탄생한 스포츠 꿈돌이 캐릭터가 대전시의 스포츠 마케팅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대전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애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체육진흥과 스포츠마케팅팀  

2025년 글로컬대학30 대응전략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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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내년도 사업 선제 대응… 대전권 대학 고유 혁신모델 도출 기대 - 대전시는 27일 오후 4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5년 글로컬대학30 공모 대응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유득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대전광역시 관련 부서와 자치구, 지역대학, 주요 혁신기관 등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전시는 교육부의 2025년 글로컬대학30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관내 추진 대학 등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대전지역 글로컬대학의 성과와 잠재력을 공유하고 대전권 대학 고유 혁신모델 도출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영수 산업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지·산·학 협력과 글로컬대학 추진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지·산·학 협력의 필요성과 지역대학의 역할변화, 글로컬대학 혁신전략 수립 방향에 대하여 글로컬대학위원회 위원으로서 핵심적인 방향성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임병화 대전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장은 ‘대전시 산업 분석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지역산업과 대학의 협력 가능성을 중심으로 대전의 성장 전략을 제시했고, 김정숙 대전보건대학교 글로컬사업단장은 2024년 글로컬대학30에 본지정 과정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준비와 실행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지역대학이 글로컬대학30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예비지정 결과 발표 후 본지정을 목표로 전담 지원단(TF)을 구성해 대전보건대, 대구보건대, 광주보건대가 협력하는 초광역 연합 모델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역대학이 글로컬대학30 공모사업에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학별 맞춤형 TF를 통해 초기 혁신과제 기획에서 실행계획 구체화까지 전방위적으로 밀착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학정책과 교육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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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건강] 꽁꽁 언 몸, 그대로 두면 ‘독’ 된다… 겨울철 근육 이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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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몸, 그대로 두면 ‘독’ 된다… 겨울철 근육 이완 가이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근육과 혈관을 수축시킵니다. 흔히...

“반려동물 의료비 걱정 덜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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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 400명 대상, 1인당 최대 20만원… 중성화‧치료‧펫보험 등 지원 - 대전시는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동물등록을 완료한 개, 고양이) 의료비 부담을 덜고, 반려동물의 적정 보호를 돕기 위해 「2026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으로 의료비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반려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4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로,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해당된다. 우선순위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순으로 적용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려동물 1마리에 대해 25만 원 이상 의료비를 사용한 경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5만 원 미만 사용 시에는 사용 금액의 80%가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건강검진, 질병 검사 및 치료 등 반려동물 의료비를 비롯해 펫보험료,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까지 포함된다. 다만 사료나 용품 구입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차로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1차 신청 결과가 해당 구의 모집 인원에 미달할 경우에 한해 2차 신청(4월 6일~ 4월 24일)이...

청년인턴 지원사업 참여할 구직자․기업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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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27일부터 접수… 정규직 전환과 경력개발 기대 - - 기업에는 월 인건비, 인턴은 3개월 현장 경험 기회 제공 - 대전시는 2026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인 기업과 구직 청년 80명을 27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내 일반 미취업 청년에게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등 지역 청년의 경력개발을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과,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가능하다. 이 사업을 통해 구직 청년은 3개월간 지역 산업현장에 인턴으로 근무하며 일․경험 기회를 제공받으며, 기업은 월 2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아 2026년 최저임금 차액분 이상의 인건비를 기업이 부담하여 인턴에게 지급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인턴은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의 청년이며, 기업은 대전시 지원금을 포함 최저임금 준수 및 4대 보험가입은 필수이고 정부 등으로부터 별도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신청 및 공고문 확인은 대전일자리정보망((www.jobdaejeon.or.kr)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24, 8335)에 문의하면 된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의 지역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경력화와 실무경 쟁력 제고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면서 “세심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용연장을...

[건강 칼럼] 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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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추운 날씨는 아이들의 활동량을 크게 줄어들게 만듭니다. 실내 활동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꿀잼도시 소셜미디어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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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100명 선발… 12월까지 생생한 시정 소식 홍보 - 대전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2026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및‘2026 대전광역시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글, 사진, 외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면 가능하다. 글로벌 서포터즈 역시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전․세종․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dh9721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단, 소셜미디어기자단 지원자는 대전광역시(정책, 역사, 문화, 여행 등)를 주제로 한 포스팅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 경우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는 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위촉일부터 올해 연말(12.31)까지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며, 시정 현장 취재 및 대전시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를 발굴․소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는 글 올리기(포스팅)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를 받으며, 우수 참가자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표창이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torydaeje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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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교향악단, 22~23일 디스커버리 시리즈Ⅰ 개최 - - 온․오프라인 통해 신청곡 접수, 선정된 관객 초청 예정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2일(목)과 23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1 <당.신.들. -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감상을 넘어, 관객이 직접 프로그램 구성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대전시향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설문을 통해 관객들의 신청곡을 접수했으며, 그 결과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엄선해 이번 무대를 기획했다. 공연의 지휘는 2023년 쿠세비츠키 국제 지휘 콩쿠르 준결승 진출 이후, 현재 독일 하이델베르크 시립극장의 제2카펠마이스터로 활약 중인 신예 지휘자 김준영이 맡는다. 김준영은 유럽 무대에서 쌓은 섬세하고 역동적인 해석으로 시민들의 신청곡에 깊은 숨결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관객이 직접 만든 1부는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서곡,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2악장,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7번 3악장,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3악장이 연주된다. 이어지는 2부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 중 제9번 ‘님로드’,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2번 4악장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몰입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