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5, 2026

대전시, 2023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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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일 서대전시민공원에서 대전 대표 브랜드 소개 및 창업 정보 제공 - 대전시는 6일부터 7일까지 서대전시민공원에서 지역의 성공한 소상공인을 소개하고 예비 창업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 정보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2023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외식업종 강세*, 1인 창업 선호 등 최근 창업 동향을 고려하여, 외식업체와 개인 창업 업체 위주로 구성했다. * 업종별 브랜드 수: 외식업종 약 80% 차지(공정거래위원회, 「2022년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 대전 유명 브랜드인 ‘하레하레’와 빵축제 1위에 빛나는 ‘몽심’, 라이브 대전장터 판매실적 1위 ‘선화동 쭈꾸미’ 등 대전 대표 브랜드들이 참가해 다양한 성공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부스는 ▲디저트·커피류 ▲일반 음식류 ▲주류 등 품목군별로 구분 배치하여, 관람객이 관심 있는 업종을 한눈에 찾을 수 있도록 배치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전 대표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으며, 주류는 운영본부에서 나이를 확인한 후 지급하는 팔찌를 보여주면 시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국세청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세무 상담과 창업 정보 및 컨설팅을 받을 수 있고, 대전시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보도 얻어갈 수 있다. 김선자 대전시 소상공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전의 우수한 소상공인들과 예비 창업자들이 전국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는 우수 소공인 오픈마켓, 로컬 알뜰장터와 함께 열려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을 찾는 시민은 인근 세이백화점 지하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출처 : 경제과학국 소상공정책과

바이오 미래혁신 기술로 창업아이디어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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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메카 대전과 CJ의 ‘ Go together’ - 바이오의 메카 대전시가 바이오 신산업을 주도하는 대기업 CJ 제일제당과 함께, 최신 바이오 기술을 소개하고 창업으로의 길을 연다. 대전시는 26일 오후 4시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제12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 DITEC : Daejeon Innovation & Technology Exchange Community 시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위해 CJ제일제당의 R&D 대외협력 총괄자인 황윤일 부사장을 초대했다. 황윤일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바이오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소개한다. 또한, 질병연구와 신약개발을 위한 레드바이오, 농생명공학기술과 연계된 그린바이오, 플라스틱, 연료 등 화학 기술분야인 화이트바이오 등 바이오 전 분야에 걸친 최신 글로벌 기술동향을 분석한다. 이와 함께, 바이오 영역에 공학 개념을 불어넣은 합성생물학, 바이오파운드리, 미래 바이오산업 확대를 위한 기술 혁신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www.djbea.or.kr/biz)를 통해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네이버폼(https://naver.me/FoHZwaQU),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에서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창업진흥과(☎042-270-4671)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3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은 바이오기업이 80개 이상 집적된 바이오메카인 만큼, 시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4대 전략 핵심사업으로 지정하여 국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특히, 카이스트 혁신 디지털의과학원 추진과 충남대 디지털 바이오 융합인재육성사업 등 바이오 첨단기술을 이끌어 갈 연구개발 인재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출처 : 전략사업추진실 창업진흥과

추석 맞아 대전시 우수 농산물이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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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유성구 모다아울렛 광장서 직거래 장터 열려… 시중 가격보다 저렴 -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명절을 맞아 ‘대전 우수농산물 소비자 홍보 행사’를 열고 농산물 홍보·판매를 한다. 오는 25일 월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1일간 유성구 대정동 모다아울렛 광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소속 지역 농가가 참여하여 쌀, 배, 샤인머스켓, 메론, 부추, 가지, 밤, 고추, 국화, 다육식물, 버섯(표고, 느타리), 장(된장, 고추장, 등겨장, 청국장, 간장) 등 대전시의 우수 농산물을 선보이며,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지태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인과 일반시민 간 교류 및 직거래 기회가 확대되고 우리 시 농업인의 자긍심이 고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대전시, 2023년 제2회 바이오테크코리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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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유망 바이오 기업 8개 社 참여… 기업기술 홍보, 투지유치 활동  - 대전시는 11일 지역 유망 바이오기업와 함께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프라자에서‘2023년 제2회 바이오테크코리아’를 열었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바이오기업들의 기술 교류와 벤처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업 소개 및 주요 사업화 기술에 대한 홍보활동(IR: Investor Relations), 벤처투자자와 기업 간 개별 투자면담(파트너링 미팅)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 기업은 ▲(주)큐피크바이오 ▲(주)밀알 ▲(주)미코라파 ▲(주)인게니움테라퓨틱스 ▲(주)나노메디팜 ▲셀라이온바이오메드(주) ▲(주)제이앤씨사이언스 ▲(주)아이비스바이오 등 8개이다. 또한,...

대전시, 제1호 수소생산시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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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 수소충전소에 수소 직접 공급 기반 확충 - 대전시는 대전시 동구 구도동 낭월 수소충전소에 인접한 수소생산시설이 본격 가동을 시작함에 따라, 낭월 수소충전소에 배관을 통해 직접 수소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수소생산시설은 국비 49억 원, 대전시(부지비용) 15억 원, 대전도시공사 20억 원, 민간 35억 원 등 총사업비 119억 원이 투입되었다. 수소 생산량은 1일 1.2톤 규모로, 이는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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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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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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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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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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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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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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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