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5, 2026

대전시소 시민제안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공개

0
- 2년(2022~2023) 연속 교통분야 제안 가장 많아 - 대전시는 2023년 시민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에 등록된 시민제안을 키워드 중심으로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2023년 등록된 시민제안은 14개 분야 1,991건으로 2022년 대비 73% 증가했고 월별 시민제안 변화추이는 시민체감형 이벤트를 진행한 4월과 10월에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제안 빅데이터 분석 결과, 교통분야(공감수 662, 22.98%) 제안이 가장 많았고, 안전분야(공감수 600, 20.83%), 청소년분야(공감수 419, 14.54%), 환경분야(공감수 378, 13.21%)가 그 뒤를 이었다. 분야별 주요 키워드로 연결한 시민 의견을 살펴보면 ▲교통분야는 버스 배차시간, 타슈이용 ▲안전분야는 킥보드 안전, 오토바이 단속 ▲청소년분야는 청소년 문화향유 및 프로그램 ▲환경분야는 탄소중립 포인트, 거리 쓰레기통 설치 ▲복지분야는 반려동물문화 ▲경제과학 분야는 대전사랑카드 등이 언급됐다. 공감을 많이 받은 제안은 ▲LH전세사기 혐의로 구속 중인 ㄱㅇㅅ과 그 관련인들을 적극 수사해주세요(공감수 406) ▲아이들의 마음을 존중해주세요! 노키즈존으로 알아보는 아동권리(공감수 175) ▲도안 갑천 생태호수공원 공원뷰를 되살려주세요(공감수 122) ▲아동권리옹호 활동을 통해 아동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대전광역시를 만들어주세요(공감수 117) ▲유성여자고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 오는 버스 종류를 더 늘려주세요(공감수 106) 등이 많은 공감을 받았다. 김영진 대전시 소통정책과장은 “시민 제안 건수와 댓글 수가 예년에 비해 증가했지만, 여전히 더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때”라며 “제안을 직접 올리지 않더라도 꼭...

계족산성 성곽 보수공사 마침내 재개

0
- 공사 구간 10m 가량 확대 설계변경 승인… 10월부터 착수 - - 2026년 11월 준공 목표… 투명한 문화유산 행정위해 시민 공개도 - 대전 유일의 사적인 계족산성의 서문지 북측 구간 보수공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되었다. 복원 구간만 총 31m로,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계족산성 북측은 2022년과 2023년 두 해 연속 폭우로 인한 붕괴가 발생했다. 올해 붕괴된 성벽돌을 수습하는 과정에서는 일부 배부름 현상과 기초 부위 취약점이 추가로 발견돼, 정밀조사와 전문가 조사 등으로 공사가 장기화 되었다. 그동안 대전시는 완성도 있는 보수공사를 위해 전문가 및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공사 구간을 약 10m 가량 확대하는 설계변경을 진행해 왔다. 올해 10월 국가유산청의 승인을 받아 예산 12억 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공사를 재개할 수 있었다. 대전시는 14일 공사 재개 시점에 맞춰 시민들에게 현장을 공개했다. 2022년부터 계속된 계족산성 서문지 방향 폐쇄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에게 문화유산 행정의 투명성을 전달하기 위한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이날 자리에는 대전향토문화연구회와 일반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고, 대전시 담당자와 문화유산 수리 기술자들의 설명도...

‘일자리를 만드는 사람들’한 자리에

0
- 대전시 2024 대전형 일자리 활성화 보고회 개최 - - 유공자 10명 표창… 올해 첫 시행한 일자리 사업 성과 보고 - 대전시는 14일 호텔ICC 컨벤션홀에서‘2024 대전형 일자리 활성화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전지방고용청장, 아이쓰리시스템(주), ㈜일신오토클레이브, ㈜지란지교데이터, ㈜퍼스트알앤디...

대전시 예산 신속집행 총력! 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0
- 8일 점검회의 개최, 추진상황 및 향후 집행계획 등 논의 - 대전시는 8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 여건 악화에 따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내수진작 및 민생경제를 회복하고자 하는 정부의 신속집행 정책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추진 상황과 향후 집행계획 및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대전시는 올해 신속집행 목표액을 4조 9,195억 원으로 정하고 1분기에 35.2%, 2분기까지 64.4% 집행한다는 계획으로 재정집행 현황을 수시로 점검·관리하고, 매월 행정부시장 주재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목표액 초과 달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대규모 투자 사업의 신속집행을 위해 별도로 관리카드를 작성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점검 등을 통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재정집행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1분기 SOC 관련 예산의 적극적인 신속 집행이 필요하다”라며 “각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여 신속집행의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홍성군 농협,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0
- 농협 대전본부와 교차기부… 홍성군 농협 임직원 327명 참여 3,260만 원 전달 - 대전시는 6일 시청 응접실에서 홍성군 농협과 대전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농협 대전본부와 홍성군 농협이 상호 지자체에 교차 기부 행사를 추진하면서 이뤄졌다. 전달식에는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김영훈 본부장과 이병열 탄동농협 조합장, 류광석 유성농협 조합장, 김종수 홍성군 농협 지부장, 최신식 홍성 장곡농협 조합장, 박문수 홍성농협 조합장 등 6명이 참석했다. 김영훈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은 “이번 기부 행사는 두 지역간의 상호 발전을 위해 대전시...

비래한신휴플러스, 2023년 전국 공동주택“최우수”

0
- 2022년 도안베르디움 선정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한빛아파트는 ‘우수’- - 2010년 우수관리단지 제도 도입 이래 대전시 최다(3회) 선정 쾌거 - 대덕구 비래한신휴플러스아파트와 유성구 한빛아파트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전국 공동주택 최우수와 우수 관리 단지로 선정됐다. 국토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를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대전은 2010년부터 서구 갈마동 큰마을아파트를 시작으로 전국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되기 시작했다. 2016년 초록마을2단지아파트, 2022년에는 도안베르디움아파트가 전국 최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바 있다. 이번 비래한신휴플러스 아파트 ‘최우수’선정으로 대전시는 2회 연속 최우수 선정과 함께 전국 최다(3회)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올해 9월 대전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비래한신휴플러스아파트와(644세대) 한빛아파트(3,144세대)는 전국 우수관리단지 후보로 추천되어 국토부로부터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4개 분야 18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서류 및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 단지로 선정된 대덕구비래한신휴플러스아파트는 주민화합 행사 및 고령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입주민들과 소통 상생하는 공동체 활동이 매우 우수하고 특히 입주민을 위한 취미 및 강좌 활동 등 전반적인 주민 참여 활동이 모범적 사례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도 공동주택 우수 관리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전파하여,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문화가 지속해서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12월 중 국토교통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최우수 및 우수 관리단지로...

대전시, 하니웰社 절충교역 사업설명회

0
- 국내 참여기업 발굴위한 자리로 50여 개 기업 참석 - 대전시는 27일 대전테크노파트 D-station 10층 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과 협력하여 미국 하니웰(Honeywell)사의 절충교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하니웰사의 절충교역 이행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협력 가능한 참여업체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어 50여 개의 혁신기업 등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참석했다. 하니웰사는 미국 다국적 방산기업으로 항공기 전자장비 및 레이더 제조회사로 ▲기계가공 ▲제작․합금 ▲복합(기술) ▲기계조립 ▲전자 등 다양한 협력 가능 분야를 소개하였고,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하니웰사와 협력할 기회를 모색했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대전시는 앞으로도 방위사업청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방산기업들이 대전에서 절충교역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국제통상담당관 통상지원팀

대전시 폭염으로부터 시민 지킨다

0
- 유득원 행정부시장 주재 자연재난 대처 점검회의 개최 - -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 도심에 쿨링포그 가동 등 총력 대응 - 대전시는 폭염피해 집중 대응기간(7월22일~8월8일)을 가동하고 있는 가운데, 유득원 행정부시장을 주재로 1일 관련 부서 및 자치구 대상 자연재난 대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숙인·고령농업인 등 취약계층 폭염...

대전시,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전개

0
- 22일 시청 북문 앞서 공무원·시민 참여 캠페인…생명나눔 실천 확산 기대 - 대전시는 방학·휴가철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여름철 수급 불안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22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북문 앞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공직자와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현장에 온정이 이어졌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혈액 부족 사태 예방과 지역사회 헌혈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청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접수·문진·채혈 등 전 과정이 안전하게 운영됐다. 채혈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실시했다. 대전시는 매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해 왔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2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에게는 간기능 검사 등 8종의 건강검진 서비스와 함께 헌혈증서가 제공된다. 헌혈증서는 본인 또는 가족의 수혈 시 사용할 수 있다. 헌혈 전 6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 당일 아침 소화가 잘 되는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가 권장된다. 수혈 전 일주일 이내에 예방접종을 받았거나, 감기약, 항생제, 진통제 등을 복용한 경우에는 사전에 헌혈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태준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헌혈에 참여해 주신 공직자와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실천이 일상화되는 건강한 헌혈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의료정책과 의료지원팀

제8대 대전시공무원노조위원장에 이용설 주무관 당선

0
- 대전시 공무원노조 최초 연임…조합 운영 연속성 기대 - 대전시공무원노동조합을 이끌 노조위원장에 이용설(56 ‧ 행정 6급) 사무총장은 이성규(51 ‧ 공업 6급) 씨가 각각 당선됐다. 대전시공무원노동조합 제8대 위원장에 이용설(56·행정 6급) 주무관, 사무총장에 이성규(51·공업 6급) 주무관이 각각 당선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실시된 제8대 위원장 및 사무총장 선거에는 전체 유권자 1,529명 중 1,144명(투표율 75%)이 참여했다. 이 위원장은 이 가운데 1,087표(득표율 95%)를 얻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당선됐다. 임기는 2025년 9월 26일부터 2028년 9월 25일까지 3년이다. 이 위원장은 제7대에 이어 단독 출마해 당선되면서, 대전시 공무원노조 최초로 연임하는 위원장이 됐다. 그는 ▲조합원과 함께하는 강력한 노동조합 ▲기존 복지 확대와 신규 복지 개발 ▲시정에 대한 건전한 감시와 협력적 동반자 역할 수행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위원장은 당선 소감에서 “조합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대전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7대에서 추진해...

Latest article

“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0
"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0
-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0
-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0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0
-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0
-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