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미래혁신 기술로 창업아이디어 반짝!
- 바이오 메카 대전과 CJ의 ‘ Go together’ -
바이오의 메카 대전시가 바이오 신산업을 주도하는 대기업 CJ 제일제당과 함께, 최신 바이오 기술을 소개하고 창업으로의 길을 연다.
대전시는 26일 오후 4시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제12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 DITEC : Daejeon Innovation & Technology Exchange Community
시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위해 CJ제일제당의 R&D 대외협력 총괄자인 황윤일 부사장을 초대했다.
황윤일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바이오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소개한다.
또한, 질병연구와 신약개발을 위한 레드바이오, 농생명공학기술과 연계된 그린바이오, 플라스틱, 연료 등 화학 기술분야인 화이트바이오 등 바이오 전 분야에 걸친 최신 글로벌 기술동향을 분석한다.
이와 함께, 바이오 영역에 공학 개념을 불어넣은 합성생물학, 바이오파운드리, 미래 바이오산업 확대를 위한 기술 혁신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www.djbea.or.kr/biz)를 통해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네이버폼(https://naver.me/FoHZwaQU),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에서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창업진흥과(☎042-270-4671)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3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은 바이오기업이 80개 이상 집적된 바이오메카인 만큼, 시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4대 전략 핵심사업으로 지정하여 국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특히, 카이스트 혁신 디지털의과학원 추진과 충남대 디지털 바이오 융합인재육성사업 등 바이오 첨단기술을 이끌어 갈 연구개발 인재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출처 : 전략사업추진실 창업진흥과
농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안 돼요!
- 대전 특사경, 관내 음식점 기획수사 통해 위반업소 3곳 적발 -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하여 원산지 표시법을 위반한 업소 3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수입산 두부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2건) ▲원양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1건) 등 총 3건으로 업종은 모두 일반음식점이다.
A와 B 음식점 2개소는 제공하는 수입산 두부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으로 표시했고, C 음식점은 배달 앱을 이용하여 제공하는 원양산 오징어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여 판매하다 적발됐다.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원산지 거짓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 벌금의 형사처벌과 위반 내용에 대한 홈페이지 공표 및 원산지교육 이수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대전시는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건에 대해 검찰에 송치하고, 해당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유세종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지속적인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단속을 통해 시민 먹거리 안전 환경 조성 및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 소비자 알권리 보장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민생사법경찰과 수사1팀
대전시, 제56회 지구의 날 맞아 소등행사 실시
- 기후변화주간(4.20.~4.25.) 운영…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
-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관공서, 주요 상징물 소등 -
대전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5일까지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을 슬로건으로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22일 저녁에는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탄소 배출을 줄이는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 컵 사용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주요 행사인 소등행사는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 공공기관을 비롯해 한빛탑 등 주요 상징물과 공동주택 단지 등의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고, 시민들도 가정 내 전등 소등과 가전제품 전원 차단 등을 통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백계경 대전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과 소등행사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제정된 민간 주도의 기념일로,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출처 : 환경정책과 탄소중립팀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성과공유 위한 ‘청년총회’
- 대청넷 6기, 12건 정책 안건 발굴… 10건 수용 성과 -
대전시는 30일 오후 6시 30분 대전 커먼즈필드에서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대청넷) 6기 회원들의 활동을 마무리하는‘청년총회’를 개최한다.
올해‘청년총회’에는 대청넷 6기 회원들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우수정 대전청년내일센터장, 청년정책연구 공모사업 참여자, 자치구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대청넷 6기 회원들의 ▲정책발굴 활동 공유 ▲최종 정책제안 안건 소개 ▲대전시 제안정책 검토 결과 발표 ▲분과별 활동 소회 공유 ▲대전시장-대청넷 회원 간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지역 청년 56명으로 구성된 대청넷 6기는 일자리·창업분과, 안전분과, 문화·관광분과, 주거분과, 복지분과, 교통분과 등 총 7개 분과에서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자문회의, 오픈테이블, 실국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 정책안건 발굴 활동을 해왔다.
이 결과 총 7개 분과에서 ▲공유주차장 지원 확대 ▲대전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표준조례안 제안 ▲청년 암 경험자 대상 지원 강화 ▲신규 고용 청년 주소지 이전 지원 ▲녹색제품 판매 촉진 방안 확대 ▲청년 체험형 주거지원 제안 등 12개의 최종 정책안건을 발굴했다.
특히, 올해는 정책 제안 안건의 실현 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담당 부서와 사전에 분과 매칭 실국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종 정책 제안 12건 중 10건의 안건이...
일하는 모든 시민의 권리가 존중받는 대전으로
- 대전시 10일~14일 노동존중주간 운영… 시청역에서 사진 특별전 -
대전시는 일하는 모든 시민의 권리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25 대전광역시 노동존중주간』을 10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노동권익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노동존중주간은 노동의 소중함과 노동인권 존중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일정은 ▲노동존중주간 선포식&시민 캠페인 ▲노동권익센터 설립 10주년 기념 정책토론회 ▲노동문화의 날 ▲이동노동사진 공모전 특별전시 등이다.
먼저 노동존중주간 선포식&시민 캠페인은 10일 10시 30분 12시 30분 시청 3층 세미나실 및 시청역 네거리에서 개최되며, 노동존중주간 선언 퍼포먼스와 노동인권 퀴즈 부스, 노동 존중 피켓 홍보 등 시민 대상 캠페인이 진행된다.
정책토론회는 11일 15시 대전시 노동권익센터에서 개최되며, 노동권익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10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노동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노동문화의 날은 13일 비정규‧취약계층 노동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및 경품 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이 외에도 노동존중주간 기간 동안 시청역 역사에서는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 특별전시를 통해 수상작 20점을 전시한다.
노동존중주간 사업별 내용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www.djiw.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노동존중은 일하는 모든 시민의 기본권이자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의 기반”이라며 “이번 노동존중주간을 통해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노동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노동정책팀
대전시, 제1호 수소생산시설 본격 운영
- 낭월 수소충전소에 수소 직접 공급 기반 확충 -
대전시는 대전시 동구 구도동 낭월 수소충전소에 인접한 수소생산시설이 본격 가동을 시작함에 따라, 낭월 수소충전소에 배관을 통해 직접 수소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수소생산시설은 국비 49억 원, 대전시(부지비용) 15억 원, 대전도시공사 20억 원, 민간 35억 원 등 총사업비 119억 원이 투입되었다.
수소 생산량은 1일 1.2톤 규모로, 이는 승용차...
대전시 폭염으로부터 시민 지킨다
- 유득원 행정부시장 주재 자연재난 대처 점검회의 개최 -
-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 도심에 쿨링포그 가동 등 총력 대응 -
대전시는 폭염피해 집중 대응기간(7월22일~8월8일)을 가동하고 있는 가운데, 유득원 행정부시장을 주재로 1일 관련 부서 및 자치구 대상 자연재난 대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숙인·고령농업인 등 취약계층 폭염...
대전시-KAIST, 반도체 인재·산업 동반 도약 본격화
- KAIST 반도체공학대학원 첨단장비 개소…산·학·연 공동연구 거점 마련 -
대전시는 9월 8일 KAIST 전기및전자공학동(E3-2)에서 ‘반도체공학대학원 첨단장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광형 KAIST 총장, 이규봉 산업통상자원부 반도체과장,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소경신 시높시스코리아 대표 등 대학․기업․연구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도입된 첨단장비는 반도체 소자·소재 및 패키징 분야 연구에 활용될 핵심 인프라로, 설계부터 시뮬레이션·제작·평가까지 반도체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최첨단 연구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KAIST 교수·학생뿐 아니라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에도 개방돼 산·학·연 공동연구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행사는 축사, 시높시스코리아 감사패 수여, 반도체공학대학원 현황 및 주요 장비 소개, 장비운영 현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장비 운영 과정을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반도체공학대학원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 215억 원 규모(국비 150억 원, 시비 49억 원, KAIST 자체 16억 원)로 추진된다. 전기및전자공학부, 신소재공학과 등 34명의 교수진이 참여해 225명 이상의 석·박사급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또 산학 컨소시엄 20여 개 기업과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가시적 성과도 거두고 있다.
또한 KAIST는 글로벌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인 시높시스코리아로부터 반도체 공정·소자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TCAD) 라이선스를 기부받아,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
소경신 시높시스코리아 대표이사는 “KAIST 학생들이 첨단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경험을 쌓아 세계 반도체 산업을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대전은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로, 이번 첨단장비 개소가 국가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인재가 결합해 지역 산업 발전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KAIST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KAIST가 주관하고 대전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며, KAIST는 신규 교과·교재 개발과 산학 공동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반도체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반도체바이오산업과 반도체산업팀
세계혁신도시, 글로벌 과학·경제 협력 맞손
- 이장우 대전시장 도시대표자 회의서‘글로벌 도시연합’제안, 공동선언문 채택 -
대전시는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3 세계혁신도시포럼’의 일환으로 도시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비공개 세션인 도시대표자 회의는 참가 도시 대표들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과학기술 기반의 도시 간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회의에서 포럼에 참가한 도시들과 함께하는 과학과 경제를 위한 ‘글로벌 도시연합’을 제안했다.
글로벌 도시연합은 과학기술에 기반한 도시혁신과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5개 해외도시 대표단은 이 시장이 제안한 ‘글로벌 도시연합’구성에 대해 동의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공동 선언문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알리시아 이스키에르도(Alicia Izquierdo) 말라가 부시장, 샘 조(Sam Cho) 시애틀 전략사업국장, 리차드 마달레노(Richard Madaleno) 몽고메리 카운티 수석행정관, 브루스 컬렌(Bruce Cullen) 캘거리 융합·분석&혁신국 국장, 마틴 반 데어 퓌텐(Martin van der Pütten) 도르트문트 국제관계국 국장이 도시대표자로 서명했다.
이번 포럼에 참가한 샘 조 미국 시애틀시 전략사업국장은 “대전시가 제안한 글로벌 도시연합에 대해 동의한다”라면서 “세계적으로 성장한 대전시의 과학기술이 이번 포럼을 통해 많은 해외도시에 알려지고 공동연구 및 교류 협력이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6일 오후 해외도시 대표단이 대전시에 있는 과학기술 혁신 기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2023 세계혁신도시포럼은 막을 내렸다.
출처 : 기획조정실 도시브랜드담당관
대전시, 2023년 제2회 바이오테크코리아 개최
- 지역 유망 바이오 기업 8개 社 참여… 기업기술 홍보, 투지유치 활동 -
대전시는 11일 지역 유망 바이오기업와 함께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프라자에서‘2023년 제2회 바이오테크코리아’를 열었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바이오기업들의 기술 교류와 벤처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업 소개 및 주요 사업화 기술에 대한 홍보활동(IR: Investor Relations), 벤처투자자와 기업 간 개별 투자면담(파트너링 미팅)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 기업은 ▲(주)큐피크바이오 ▲(주)밀알 ▲(주)미코라파 ▲(주)인게니움테라퓨틱스 ▲(주)나노메디팜 ▲셀라이온바이오메드(주) ▲(주)제이앤씨사이언스 ▲(주)아이비스바이오 등 8개이다.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