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대전시 우수 농산물이 한 자리에
- 25일 유성구 모다아울렛 광장서 직거래 장터 열려… 시중 가격보다 저렴 -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명절을 맞아 ‘대전 우수농산물 소비자 홍보 행사’를 열고 농산물 홍보·판매를 한다.
오는 25일 월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1일간 유성구 대정동 모다아울렛 광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소속 지역 농가가 참여하여 쌀, 배, 샤인머스켓, 메론, 부추, 가지, 밤, 고추, 국화, 다육식물, 버섯(표고, 느타리), 장(된장, 고추장, 등겨장, 청국장, 간장) 등 대전시의 우수 농산물을 선보이며,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지태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인과 일반시민 간 교류 및 직거래 기회가 확대되고 우리 시 농업인의 자긍심이 고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대전시-특허청, 지식재산 생태계 구축 맞손
- 22일 업무협약… 지식재산 기반 지역산업 경쟁력 및 시민 지식재산 역량 강화 기대 -
대전시는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특허청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특허출원 세계 4위의 선진 지식재산기관인 특허청과 교육‧산업 전반에 걸친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대전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와 특허청은 ▲특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전략산업 정책 수립 ▲기업·시민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교육 ▲IP-R&D 전략 수립 지원 ▲지식재산 펀드 공동조성 및 투자유치 컨설팅 ▲국내 최대 발명교육행사인 '청소년 발명페스티벌'의 대전 개최 등 10대 주요 협력과제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교육‧산업 전반에 걸쳐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면서 “지식재산이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며, 대전의 기업과 시민들이 지식재산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는 뛰어난 R&D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기술분야 중심의 산업 구조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특허청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식재산 기반의 글로벌 혁신도시로서의 성장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기업지원국 기업지원정책과
대전시, 태풍‘카눈’대비 긴급 현장점검 및 회의 개최
- 태풍 대비태세 점검과 현장중심 선제 대응 철저 -
대전시는 지난 8일 태풍‘카눈’ 총력 대응 태세 점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 안전대책 점검과 부서별· 기관별 상황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오는 10일 태풍 ‘카눈’이 우리 지역을 통과하고 예상 강우량은 100~200㎜에 이를 것으로 보고 피해 예방을 위해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대전시, 트램 정거장 명칭 시민 참여로 완성도 높인다
- 16일부터 45개 정거장 명칭 온·오프라인 시민 의견 수렴 -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45개소에 대한 명칭 제정(안)을 마련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한다.
의견 수렴 기간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은‘대전시소’와 대전시 및 5개 자치구 홈페이지, 대전시 공식 SNS 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시청 소통민원과와 5개 자치구 민원여권과에 비치된 유인물을 활용하면 된다.
시는 시민뿐만 아니라 시 본청 및 사업소와 산하기관, 5개 자치구 및 유관기관 등 관계 행정기관의 의견도 함께 반영할 예정이다. 의견 수렴이 끝나면 구 지명위원회와 대전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중 최종 명칭을 확정·공고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시민의견수렴을 통해 정거장 명칭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고, 향후 트램 이용 편의와 지역 정체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2024년 8월, 기본계획에 따른 정거장 위치와 명칭(가칭)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6조의3에 따라 행정동・역사성・주요 시설물・관광자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이번 제정(안)을 마련하였고, 전문가 사전자문을 거쳐 명칭의 적정성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최종수 대전시 도시철도건설국장은 “트램은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교통수단인 만큼, 정거장 명칭 또한 시민이 이용하기 편하고, 시민의 시선과 정서가 담긴 이름으로 제정하고자 한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대전시, 생명나눔 헌혈 운동 전개
- 9월 22일 시청사 북문 앞… 기증희망등록 캠페인도 전개 -
대전시는 22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헌혈버스 2대를 동원하여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대전시는 매년 4회에 걸쳐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불안정한 혈액 수급 상황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이번 헌혈 운동은 시민들의 생명나눔 인식을 개선하고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증희망등록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헌혈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일로부터 7일 후, 확진자의 경우 격리해제일로부터 10일 후부터 가능하다. 또한 헌혈하기 전날에는 과음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헌혈 전에는 반드시 식사를 해야 한다.
헌혈 참여자는 간기능검사 등 10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고 공무원 참여자는 공가 및 자원봉사 시간(각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남시덕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행사와 기증희망등록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과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시민체육건강국 감염병관리과
바이오 미래혁신 기술로 창업아이디어 반짝!
- 바이오 메카 대전과 CJ의 ‘ Go together’ -
바이오의 메카 대전시가 바이오 신산업을 주도하는 대기업 CJ 제일제당과 함께, 최신 바이오 기술을 소개하고 창업으로의 길을 연다.
대전시는 26일 오후 4시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제12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 DITEC : Daejeon Innovation & Technology Exchange Community
시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위해 CJ제일제당의 R&D 대외협력 총괄자인 황윤일 부사장을 초대했다.
황윤일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바이오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소개한다.
또한, 질병연구와 신약개발을 위한 레드바이오, 농생명공학기술과 연계된 그린바이오, 플라스틱, 연료 등 화학 기술분야인 화이트바이오 등 바이오 전 분야에 걸친 최신 글로벌 기술동향을 분석한다.
이와 함께, 바이오 영역에 공학 개념을 불어넣은 합성생물학, 바이오파운드리, 미래 바이오산업 확대를 위한 기술 혁신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www.djbea.or.kr/biz)를 통해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네이버폼(https://naver.me/FoHZwaQU),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에서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창업진흥과(☎042-270-4671)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3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은 바이오기업이 80개 이상 집적된 바이오메카인 만큼, 시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4대 전략 핵심사업으로 지정하여 국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특히, 카이스트 혁신 디지털의과학원 추진과 충남대 디지털 바이오 융합인재육성사업 등 바이오 첨단기술을 이끌어 갈 연구개발 인재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출처 : 전략사업추진실 창업진흥과
대전 추억의 맛, 꿈돌이 가락국수로 재탄생
- 꿈씨패밀리×밀팡 협업, 짜장면․떡볶이․가락국수 밀키트 3종 출시 -
대전시는 10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밀팡과 함께 꿈돌이 밀키트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가락국수․떡볶이․짜장면 등 3종을 12월 중 순차 출시해, 대전의 지역성과 전국적 보편 취향을 함께 담은 새로운 식탁 경험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가락국수는 과거 대전역에서 즐기던 ‘추억의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대전 방문객과 시민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따뜻한 한 그릇을 간편 조리로 구현해‘대전다움’을 선명하게 전달한다.
함께 선보이는 떡볶이와 짜장면은 남녀노소 호불호가 적은 ‘전국민 인기 메뉴’로, 일상 식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맛과 조리 편의성을 균형 있게 설계했다.
㈜밀팡은 대전 동구에 기반을 둔 밀키트 유통전문판매원으로, 부대표는 탤런트 김승수다. 김승수 부대표는 대전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지역 기업과의 상생 모델 확산에 힘을 보탠다.
시와 꿈씨패밀리, 밀팡은 제품 기획–브랜딩–유통 전 과정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반응을 반영한 라인업 확장과 관광 연계 프로모션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역에서 한 그릇 비우던 가락국수의 온기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 기업과 함께 준비했다”라며 “누구나 좋아하는 떡볶이․짜장면을 더해 대전의 이야기가 일상...
대전시 폭염으로부터 시민 지킨다
- 유득원 행정부시장 주재 자연재난 대처 점검회의 개최 -
-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 도심에 쿨링포그 가동 등 총력 대응 -
대전시는 폭염피해 집중 대응기간(7월22일~8월8일)을 가동하고 있는 가운데, 유득원 행정부시장을 주재로 1일 관련 부서 및 자치구 대상 자연재난 대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숙인·고령농업인 등 취약계층 폭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예열 끝났다
- 7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6월 중 국비 공모 신청 -
대전시는 7일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는 권경민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을 비롯해 도매시장 법인, 중도매인 대표 등 유통종사자, 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보육인의 날”개최
- 이장우 대전시장, 보육교사 노고 격려·처우개선 약속 -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소강당에서 열린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보육교직원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보육인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박희조 동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과 대전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보육사업 유공자 등 3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이장우 시장과 조원휘 의장은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지난해 보육발전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는 17개 시도 혼인 건수 1위, 출생아 수 2위를 기록하는 등 대전이 보육하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 모습이 뚜렷하다”라면서“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기초이자 미래인만큼 선생님들이 보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과 처우를 개선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복지국 아동보육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