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수목원, 꿈씨 패밀리와 함께하는 가을꽃 축제
- 4일부터 27일까지 원형잔디광장… 꿈씨 포토존·덩굴터널 등 가을 정취 만끽 -
대전시는 4일부터 27일까지 24일간 한밭수목원 원형잔디광장 일원에서 ‘2024년 한밭수목원 가을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긴 더위로 지친 시민들이 가을꽃의 색과 향기, 모양을 오감으로 느끼며‘꿈씨 패밀리’와 함께...
대전한밭도서관, “대전 웹툰작가 특별전”개최
- 3월 2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웹툰 작가 14인 작품 및 작가와의 만남 진행 -
대전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3월 2일부터 3월 30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대전 웹툰작가 특별전: 나는 웹툰작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프로 작가 9명과 예비작가 5명이 참여하며, 작품 전시와 단행본, 잡지, 굿즈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프로 작가들의 창작 경험과 작업환경, 각 웹툰 플랫폼의 특성에 대해 알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돼 있다.
특히, 40년 이상 대전에서 활동하며 「꽃반지」로 2014년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을 받은 탁영호 작가를 비롯해 네이버 웹툰, 카카오 웹툰, 리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신여름, 만두인, 단거땡, 루홍, 뽀송, 소만 HYUN, 손진효 작가가 참여한다. 또한 젝키춘, 써니, 사카, 웅2, 큰코 등 예비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한국의 웹툰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콘텐츠 분야 중 하나다. 이번 전시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웹툰 작가들이 독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지역 웹툰 문화 저변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유성온천의 과거와 현재까지… 전시로 만나다
- 대전시립박물관 특별전 『유성온천 전성시대』 개최 -
대전시립박물관은 대전의 대표 관광지인 유성온천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하는 특별전시 ‘유성온천 전성시대’를 오는 24일(화) 근현대사전시관(중구 선화동) 1, 2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유성온천은 삼국시대 말에 발견되어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왕들이 자주 찾던 우리나라 대표적인 온천이자 대전의 대표 관광지이다. 또한 대전시민의 안식처 역할을 해온 추억이 담겨 있는 장소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각종 문헌 기록을 통해 유성온천의 역사를 소개한다. 특히 ‘은진송씨잠부공파문헌록(恩津宋氏潛夫公派文獻錄)’, 한정당 송문흠(閑靜堂 宋文欽)이 아들 송치연에게 보낸 ‘간찰(簡札)’ 등 잘 알려지지 않은 기록에 담긴 다양한 유성온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유성온천 엽서’, ‘조선의 온천안내도’등을 통해 근대식 온천으로 유성온천이 성립되고 성행한 과정도 볼 수 있다.
또한, 2024년 3월에 폐업한 유성호텔의 여러 자료를 전시한다. 유성호텔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유성온천 최고(最古)의 온천시설로 특히 VIP실로 사용된 313호는 역대 대통령과 사회 저명인사들이 묵었던 곳이다. 유성호텔 313호의 가구들을 그대로 활용, 실감 전시를 결합하여 일반 시민이 접하기 어려웠던 313호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구성하였다. 또한 오랜 역사를 가진 유성호텔의 각종 자료들과 함께 유성온천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한편 대전시립박물관 본관(유성구 상대동)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12월 20일부터 우리 놀이터와 연계한 어린이체험전 ‘골목놀이터’와 근현대사특별전 ‘대전생활사’전시가 시작되어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하고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시민들의 휴식과 안식의 공간으로 존재하였던 유성온천의 역사를 직접 경험하고 추억할 수 있는 흥미로운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 콘서트
- 장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예술세계를 구축하는 음악그룹 <구이임>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4 기획시리즈 K-브런치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올해 네 번째 무대를 26일(수)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연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우리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진행하는...
대전시 0시 축제로 글로벌 공공 외교도시 완성
- 베트남 빈증성 등 7개 도시 165명 방문… 지난해보다 2.5배 늘어 -
- 이장우 시장 리셉션에서“대전시 자매‧우호도시의 날 기념할 것”-
대전시의 자매‧우호도시 대표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0시 축제에 참석하며 돈독한 우정을 빛냈다.
올해 축제에는 베트남 빈증성과 일본 삿포로시 등 7개 도시의 165명으로 전년 대비 2.5배가 늘어난 규모다.
특히 자매‧우호도시 주한대사들도 초청해 알제리, 에스토니아,...
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 음악극
- 2024 공연예술유통사업 선정작, 22일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2024 공연예술 유통사업”선정작 기획공연 음악극 <적로, 이슬의 노래> 공연을 22일(일) 17시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음악극 <적로-이슬의 노래>는 2017년 서울돈화문국악당 제작·초연작으로 한국 대표 극작가 배삼식, 작곡가 최우정, 안무가 정영두 연출 등 화려한 창작진으로 화제가 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극작가 배삼식의 대본에 아름답고 힘 있는 전통음악과 최우정 작곡의 노래로 다시 태어나 전통 예술계에서 음악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뛰어난 현대무용 안무가이자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장르를 넘다들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출가 정영두의 뛰어나고 섬세한 연출에 의해서 완성되었다.
‘적로’는 일제강점기 당시 활동한 실존 인물인 대금 명인 박종기(1880~1947)와 김계선(1891~1943)의 이야기를 소재로 우리 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지만,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두 음악가의 예술혼을 표현하고 그를 통해 필멸의 소리로 불멸의 예술을 꿈꾸던 예술가의 삶을 우리 전통 성악인 정가(正歌)를 기본으로 판소리와 국악기 연주로 그려낸 음악극이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 대표 소리꾼 이상화(박종기 역), 조정규(김계선 역)와 전통 성악 정가(正歌)를 새로운 반열에 올려놓은 하윤주(산월...
제14회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 개최
- 대한민국 과학기술축제와 함께하는 별빛 가득한 과학문화 축제 -
대전시는 오는 4월 18일(금)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엑스포과학공원 특설무대에서 ‘제14회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과학축제, 과학기술대전이 통합 연계하여 2025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일환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별빛 아래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는 누리봄영챔버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시민천문대 어린이 합창단,가수 피에스타, 잼스틱 밴드의 무대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중간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천문 상식 퀴즈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정답자에게는 천체망원경, 쌍안경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4월 17일(목) 밤에는 별축제 전야 행사로 ‘시와 음악이 흐르는 시낭송회’가 진행된다.
코리아시낭송작가협회, 대전시낭송예술인협회, 대전재능시낭송협회 등이 참여하며, 테너 정호석, 소프라노 노선우 등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해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3대 과학축제를 통합해...
청아한 합창의 진수‘청소년합창페스티벌’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기획, 23일 4개 단체 참가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23일(토)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청소년합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청소년합창페스티벌’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잠재력을 이끌기 위해 대전시립합창단이 매년 기획하고 있는 공연으로 각각의 합창단이 갖고 있는...
꿈돌이와 대전 여행, 대전행 관광열차 출발 시동
- 코레일, 코레일관광개발과 협업, 기차 여행 상품 운영 -
- 수도권 관광객 대상, 대전 0시 축제 열차ㆍ꿈돌이 과학 열차 운행 -
대전시가 ‘대전 0시 축제’기간을 맞아 코레일 및 코레일관광개발과 손잡고 '대전행 관광열차'를 운행한다. 이번 열차 상품은 대전의 명소와 전통시장, 지역축제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수도권 관광객을 겨냥하고 있다.
대전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 0시 축제’ 기간에 맞춰 코레일 및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대전행 관광열차(팔도장터 열차, 국악 와인 열차, SRT)’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여행 상품은 ‘볼거리와 쇼핑의 낭만 대전에 가보자!’라는 테마 아래 기획됐다.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의 대표 전통시장과 지역축제, 명소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과 쇼핑관광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열차는 대전시가 코레일, 코레일관광개발, 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협회와 함께 추진 중인 ‘쇼핑관광·야간관광’ 통합 콘텐츠의 하나로 마련됐다.
먼저 코레일과 협력해 운영되는 열차는 ▲8월 9일(토)과 15일(금) 팔도장터열차(2회) ▲8월 10일(일)과 15일(금) 국악와인열차(2회)가 각각 운행된다.
열차 탑승객은 계룡산 수통골, 상소동 산림욕장, 대청호 명상 정원 등 대전의 자연 명소와 중앙시장을 관광할 수 있다. 상품은 ‘행복을 주는 사람들’ (happytrain.co.kr)에서 ‘대전 0시 축제’를 검색 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하는 상품으로는 ▲8월 10일(일)과 15일(금) 팔도장터열차(4회) ▲8월 15일(금) SRT 열차(1회)가 준비돼 있다. 이 가운데 ‘꿈돌이 과학열차’는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여름방학 교육·체험형 콘텐츠로, 과학을 흥미롭게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차 여행으로 기대를 모은다. 상품 정보는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누리집(korailtravel.com)에서 ‘대전’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대전행 관광열차는 사람과 환경, 문화를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공정 여행의 일환”이라며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먹을 거리, 볼거리로 준비한 대전 0시 축제와 함께 특별한 기차 여행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
대전시소, 시민제안가와 함께하는 O2O프로그램
-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과 학습의 장 마련 -
대전시는 시민 소통과 숙의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제안가와 함께하는 O2O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대전시소’는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정책제안 플랫폼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여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만들어 나가는 소통 창구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일상공감 시민제안가>는 일상생활 속 뛰어난 관찰력으로 아이디어가 많고, 공공활동의 가치를 이해하는 능동적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O2O프로그램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라는 콘셉트로 공간 제약...

















